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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 진정한 천국이 있다면 바로 크로아티아다. 크로아티아 핵심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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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는 유럽 발칸반도 서부에 있는 나라로 정식명칭은 크로아티아공화국이다. 크로아티아의 국토는 전체적으로 초승달 모양의 좁고 긴 형태로 달마티아 해안평야, 디나르알프스 산지, 도나우평원 등 세 지역으로 구분된다. 남부 해안지역은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이며, 북부 내륙지역은 대륙성 기후 특징을 보인다. 신혼여행은 휴식과 관광이 적절히 어우러져야 하는데, 크로아티아는 특유의 낭만적 정취로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에서 휴양과 신혼여행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나라다.
 

자그레브

자그레브는 크로아티아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로 해발 약 122m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나우강의 지류인 사바강 유역에 있다. '자그레브'라는 이름은 1094년 로마 가톨릭 주교구가 되면서 처음 사용됐다고 한다. '자(za)'는 '후방, 저쪽'이란 뜻으로, 자그레브는 '후방의 굴을 메워 만든 도시'란 의미를 갖고 있는 도시다. 중부유럽의 중심지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다. 중부유럽과 지중해, 발칸반도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이다. 또한 자그레브는 예술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미술뿐만 아니라 연극, 무용 등 크로아티아만의 예술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음식은 대부분 육류가 주를 이룬다. 특히 솥뚜껑 아래 고기와 감자를 넣고 천천히 익혀 먹는 대표적인 전통 요리 '페카(Peka)'를 맛보는 것을 추천한다.


1. 자그레브

☞ 자그레브 문화체험 투어
- 크로아티아 가톨릭 신자들에게 상징적인 존재로 남아있는 카프톨 언덕의 성모승천 대성당
- 그라데츠 언덕의 상징이자 타일로 장식되 지붕으로 유명한 성 마르코 성당
- 세계에서 가장 짧은 케이블카인 우스피차냐 케이블카를 타고 자그레브 시내를 시원하게 내려다 볼 수 있는 로트르슈차크 탑 전망대
- 자그레브의 배꼽이라고 불리며 구시가지 도보 관광의 출발점이자 만남의 장소인 옐라치치 광장


2. 자그레브 대성당 / 3. 성 마르코 성당

성모승천 대성당(자그레브 대성당)
자그레브 대성당의 현재 모습은 중세 원형을 복원해 1899년에 완공됐으며, 19세기 후반 네오고딕 양식을 취하고 있는 108m의 쌍둥이 첨탑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바로크 양식이다. 성당의 높이는 77m이며 두 개의 첨탑이 솟아있다. 북쪽 탑은 105m, 남쪽 탑은 104m이다. 성당 내부의 면적은 1,671㎡로 최대 5,000여명이 동시에 예배할 수 있을 정도로 큰 공간이다. 외관은 로마네스크의 과도기적인 양식으로 건축됐고 1242년 타타르족의 침공으로 심하게 훼손됐다. 이로 인해 1264년부터 20여년에 걸쳐 고딕양식으로 복구했고, 15세기 중반에서 16세기 초반까지는 주변에 성벽을 쌓아 침입에 대비했다. 그러나 17세기에 두 차례의 화재가 있어 17세기 중반까지 복구 작업을 해야만 했다. 자그레브 대성당은 1993년에 발행된 크로아티아 화폐 1,000쿠나 지폐에도 새겨져 있다.

성 마르코 성당
성 마르코 성당은 자그레브에서 가장 오래된 그라데츠 구역의 중심부에 있다. 13세기에 지어졌으며 빨강, 파랑, 흰색의 체크무늬 지붕이 특징인 성당이다. 또한 지붕의 왼쪽에는 크로아티아 문장이 있고, 오른쪽에는 자그레브 시 문장이 모자이크로 장식돼 있어 멀리서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성당 내부에는 크로아티아 출신의 유명한 조각가 '이반 메슈트로비치'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4. 로트르슈차크 / 5. 옐라치치 광장

로트르슈차크
로트르슈차크는 중세시대에 도시를 방어하던 탑으로 현재까지 잘 보존돼 있다. 그라데츠 구역의 남문에 있으며 13세기에 세워졌다. 외관은 사면으로 된 로마네스크 양식이며 서로 모양이 다른 돌과 벽돌을 혼합해 만들었다. 성벽의 두께는 1.95m 정도다. 원래 탑에 종이 있어 매일 저녁 도시로 진입하는 문을 닫기 전에 울렸었다. 하지만 종이 없어지고 '도둑의 종'이라는 뜻의 '로트르슈차크'란 이름이 붙었다. 이후 19세기에 4층으로 증축됐고, 매일 정오에 종 대신 대포를 발사한다. 현재는 전시관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근처에 선물가게와 갤러리들이 있다. 높은 전망대에 오르면 자그레브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옐라치치 광장
옐라치치 광장은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만남의 장소이다. 광장 양 옆으로 길게 뻗은 일리차 거리는 무려 4km 길이로 자그레브 내에서 가장 긴 거리다. 긴 거리에는 여러 상점들이 있으니 쇼핑하기에도 좋다. 또한 광장에는 만두셰바츠 분수와 반 옐라치치 백작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 크로아티아의 보물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다녀오기!
울창한 숲과 선명하고 투명한 청록색의 호수. 물보라를 일으키며 떨어지는 폭포로 가득한 대자연의 선물!
2시간부터 6시간까지 다양한 코스가 있으며 자그레브에서 버스는 수시로 운행된다.
(약 2시간 30분 소요)

6.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코나라강 상류에 있으며, 1949년 국립공원으로, 1979년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수많은 폭포로 연결되는 16개의 호수가 유명한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크기가 매우 커 이곳저곳 자세히 보려면 3일 정도 걸릴 정도로 규모가 크다. 호수에는 탄산칼슘을을 다량 함유하고, 석회 침전물을 생성해 빛의 굴절에 따라 녹색, 푸른색, 청록색, 회색 등 다양한 색을 연출한다.
* C코스 추천(도보, 파노라마 기차, 배 등 다양한 수단을 이용해 돌아보는 코스로 상부폭포까지 모두 둘러보는 코스이다.)

스플리트

스플리트는 크로아티아 달마티아 지방에 있는 도시로 아드리아해에 면한 주요 해항으로 관광, 휴양지로 잘 알려져 있다. 따뜻한 기후와 역사적 건조물이 많아 관광하기 좋다.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로마시대의 대성당, 베네치아 고딕 양식의 공회당, 고고학 박물관 등 많은 유적들이 있다.


7. 스플리트

☞ 스플리트 자유 관광
- 아드리아해 연안에 남아있는 최대 규모의 로마 유적지, 성 돔니우스 대성당
- 대성당, 주피터 신전 등 건축물이 들어서 있는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 스플리트에서 가장 큰 노천시장과 16개의 열주식 대리석 기둥에 둘러싸여 있는 열주광장
- 왼쪽 엄지발가락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그레고리우스 닌의 동상


8. 성 돔니우스 대성당 / 8.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성 돔니우스 대성당
성 돔니우스 대성당은 규모가 작은 성당으로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안에 있다. 팔각형 구조로 화려한 장식의 24개의 원주기둥으로 받쳐져 있고 내부는 로마네스크와 베네치아 고딕 양식으로 되어 있다.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은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지은 옛 궁전으로 현재는 스플리트 구시가지의 일부이다. 스플리트 시 한복판에 있는 이 궁전은 아드리아 해안에 지어진 가장 귀중한 로마 건축의 예로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됐다.

열주광장
광장이라고 하기엔 규모가 작지만 스플리트 문화의 중심지이며 과거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가 실제로 집무를 보고 활동했던 곳이다. 열주광장 서쪽에는 주피터 신전과 머리 없는 스핑크스가 있다.

그레고리우스 닌 동상
그레고리우스 닌 주교는 10세기 크로아티아의 종교 지도자이다.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 중 한명으로, 동상의 왼쪽 엄지발가락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전설이 있다.

두브로브니크

두브로브니크는 크로아티아 아드리아해에 면한 달마티아 해안에 있는 작은 도시로 '아드리아해의 진주'로 불리는 곳이다. 아드리아 연안 스르지산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이 성곽으로 둘러싸인 전통적인 중세 도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1991년, 크로아티아가 유고슬라비아 연방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자 세르비아군이 3개월에 걸쳐 공격해 도시 전체가 파괴된 적이 있었지만 1994년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되며 1999년에 세계문화유산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도시 복구가 시작됐다. 이후 성채, 왕궁, 수도원, 교회 등 역사적인 건물들이 복원됐고 현재는 아름다운 해안 도시로 거듭났다.


10. 두브로브니크

☞ 두브로브니크 자유 관광
-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이 융합된 독특한 외관의 렉터 궁전
- 블라이세에게 바쳐진 두브로브니크 수호성, 성 블라이세 성당
- 대지진을 피한 유적 중 하나인 스폰자 궁전
- 14세기에 건설되 바로크양식의 프란체스코 수도원
- 분수벽에 붙은 얼굴모양의 조각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는 오노프리오 분수
- 정상에서 두브로브니크 시내와 아드리아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스르지산 케이블카


11. 렉터 궁전 / 12. 스폰자 궁전
13. 프란체스코 수도원 / 13. 스르자산

렉터 궁전
렉터 궁전은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 등 여러 양식이 혼재된 건축물로 그 정교함이 훌륭하다. 렉터 궁전의 안뜰에는 여름 축제 때 공연무대가 들어선다.

성 블라이세 성당
성 블라이세 성당은 두브로브니크의 랜드마크로 시민들의 만남의 장소이기도 하다. 구시가지의 중심가인 스트라둔대로 광장에 위치하며 정면 계단에서는 도시의 주요한 행사가 개최된다.두브로브니크 시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성당이다.

스폰자 궁전
스폰자 궁전은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 스트라둔 대로 끝에 있는 건축물이다. 큰 직사각형 모양으로 우아한 아케이드, 긴 고딕양식의 창문이 특징이다. 1516~1522년 당시엔 라구사공화국의 모든 무역을 취급하는 세관으로 지어졌지만 16세기 말 라구사공화국 중앙문화센터로 바뀌었다. 현재는 매해 두브로브니크 여름 축제의 개막식이 열리고 있으며, 중앙홀은 미술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프란체스코 수도원
프란체스코 수도원은 14세기에 처음 건설됐는데 1667년 일어난 지진으로 많이 파괴됐다. 현재는 오래된 프레스코 기법으로 장식됐고, 섬세한 기둥 장식이 정원을 감싸고 있다. 남쪽 커다란 현관은 고딕양식으로 건축됐다. 예로부터 약 제조로 유명해 현재는 제약박물관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박물관에는 중세시대의 약 제조에 관한 역사부터 기구나 방법에 관한 자료가 전시돼 있다. 또한 수도원에는 도서관도 있다. 이곳에는 고대 서적의 필사본과 초판본을 많이 소장하고 있다.

오노프리오 분수
오노프리오 분수는 16면으로 돼 있으며, 각 면에서 물이 나오도록 설계됐다.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의 도시성벽 근처에 있으며 규모가 꽤 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스르자산
두브로브니크의 전경 명소, 스르지산. 해질녘에 가서 석양과 야경까지 감상하면 완벽하다. 스르지산 전망대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 수 있다. 붉은색 지붕과 푸른 바다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케이블카가 도착하는 건물 2층에 위치한 파노라마 레스토랑에 앉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겨보자. 그리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식사를 하는 것도 좋다.

☞ 두브로브니크의 인기 휴양지, 로크룸섬!


15. 로크룸섬

두브로브니크의 인기 휴양지 로크룸섬에는 즐길 거리가 많다. 나체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누드비치와 칠레, 오스트레일리아, 캘리포니아 등에서 옮겨온 500여 종의 식물을 볼 수 있는 식물원도 있다. 뿐만 아니라 150년 전에 카나리아제도에서 옮겨온 공작새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베네딕스 수도원에서는 중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허니문 전문여행사 여행앤라이프에서는 '크로아티아 핵심일주' 5박 8일 상품을 판매한다. 크로아티아 핵심일주 상품은 왕복 항공료와 호텔(조식포함)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두브로브니크 성벽투어와 함께 스냅촬영이 이뤄지며,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투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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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여행앤라이프
photographer : 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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