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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 오후] 아부다비경유 세이셸 일정표 (4박 6일) 다른일정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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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가격 4,120,000원 + 유류할증료 540,000원

※상기 여행 요금및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4박 6일
이용항공 에티하드항공
리조트 르무리아 위치보기
룸타입
여행여정
여행형태 허니문

예약신청

1:1 상담문의

상품안내

포함사항

-왕복항공료

-유류할증료 및 TAX

-호텔 숙박

-2억원 여행자 보험(DB손해보험)

- 기사 팁(TIP)

-일정표상 명시된

-일정표상 명시된 투어 프로그램

 

불포함사항

-개인경비

-매너팁

-일정에 포함되어 있지않은 선택관광

* 각종 팁 지불 여부는 자율 선택 사항이며, 미지불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여행앤 특전

현지 여행사 담당직원
공항~리조트 간 전 구간 교통편

준비물

가방
여행용가방(가능한 하드케이스) / 소형 가방 혹은 백
여권
분실에 대비 사본 1부 / 여권용 사 진 2매 별도 보관
여권의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으로 6개월(남은기간)이상 남으셔야 합니다.
*해당 국가 비자 필요 여부는 반드시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출국날짜와 귀국날짜 및 여정 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을 공항에서 수령하실 경우 설명회 자료에서 일정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면도구
칫솔과 치약 (해외 호텔에는 없는 경우가 많으니 준비 하시는게 좋습니다.)
드라이어(호텔에 비치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확인 후 준비)
거품 타올, 빗, 면도기, 손톱깎기, 귀이개 등
화장품
기초 화장품(여행용이나 소포장용 을 준비 하시는게 좋습니다.)
썬 블럭크림(여름이나 열대기후 등의 국가에 방문할 경우 필수)
모자/썬글라스
여름이나 열대기후 등의 국가에 방문할 경우 필수입니다.
의류
수영복(수영장이나 해변으로 여행 하실 경우 필수)
양말, 속옥, 가벼운 자켓이나 가디건(냉방차, 비행기 등에서 유용)
필기도구
여권, 항공권, 신용카드 번호, 현지 주요기관 등의 번호 메모
비상약품
개별적으로 복용하는 약, 소화제, 지사제, 감기약, 진통제, 멀미약, 항생제, 일회용 밴드 등
신발
비치샌들, 편한 랜드로버 또는 운동 화, 구두
카메라
디지털 카메라 또는 필름 카메라 * 필름의 경우 한국에서 구입
국제면허증
렌터카로 여행을 할 경우 국내 면허증과 함께 준비
현금
여행국가 현지 화폐와 달러 준비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해외 사용 가능한 신용카드 준비
손목시계
여행 일정 관리를 위해 반드시 준비
기타
제봉용품(실, 바늘, 소형가위, 단추 등), 우산, 생리용품
비닐봉지(젖은 속옷, 타올 등을 보관), 사전과 회화집

여행지정보

환전정보

2018-12-10 KEB하나은행 기준

통화명 매매 기준율 살때 팔때
유럽 유로

시차

대한민국 : 12월10일 월요일 오후

15 : 14

: 12월10일 월요일 오전

10 : 14

현지날씨

2018년 12월 10일2018년 12월 11일2018년 12월 12일2018년 12월 13일2018년 12월 14일

기온 : 26/28℃

기온 : 25/28℃

기온 : 25/28℃

기온 : 25/28℃

기온 : 25/27℃

일정표

일자 일정내역

인천
아부다비
세이셸

(출발시간 3시간전, 인천국제공항 3층 "여행앤라이프" 미팅 포인트 집결)

[EY873-00:40] 인천 국제공항 출발
[EY873-05:45] 아부다비 국제공항 도착
[EY622-09:00] 아부다비 국제공항 출발
[EY622-13:45] 세이셸 국제공항 도착

입국수속을 마치고 출구로 나온 후
CREOLE 부스에서 바우처 제시하여 현지 가이드 미팅

픽업차량 이용하여 리조트로 이동 후 체크인

리조트 휴양 및 부대시설 이용

석식:기내식

세이셸

리조트 조식 후 휴양 및 부대시설 이용

 추천일정 : 해변휴양 & 스파 & 해양스포츠
- 스노클링, 요트 차터 등 해양 스포츠, 힐탑스파, 트래킹

조식:리조트식

중식:불포함

석식:불포함

세이셸

리조트 조식 후 휴양 및 부대시설 이용

추천일정 : 프랄린 & 라디그 섬 관광
-에덴의 동산, 프랄린섬과 기암괴석의 장관 라디그 섬 투어일정. 리조트 출발 후 프랄린 행 보트 탑승 (60분소요)
유네스코 자연유산 발레 드 메 국립공원, 앙세라지오 해변 일정,라디그 섬 도착 후, 앙스 소스 다종 해변, 자이언트 거북 관람

조식:리조트식

중식:불포함

석식:불포함

세이셸

리조트 조식 휴양 및 부대시설 이용

 추천일정 : "활기찬 크레올의 섬" 마헤섬 관광
세이셸 국립 역사 박물관, 전통양식의 켄윈하우스 방문
공예품 상점 거리, 빅토리아 재래 시장 등

조식:리조트식

중식:불포함

석식:불포함

셰이셸
아부다비

조식 후  리조트 체크 아웃 하여
미팅차량 이용하여 세이셸 마헤 국제공항으로 이동 후 출국 수속

[EY621-14:35] 세이셸 국제공항 출발
[EY621-19:15] 아부다비 국제공항 도착
[EY876-22:10] 아부다비 국제공항 출발

조식:리조트식

중식:불포함

석식:불포함

인천

[EY876-12:05] 인천 국제공항 도착

조식:기내식

리조트 브로셔

특파원통신

결혼하고 신혼여행을 다녀온 지 벌써 한달이 지나갔네요.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바쁘지만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는 결혼박람회를 갔다가 우연히 들렀던 여행앤라이프에서 신혼여행지를 알아보았어요.
남들과는 다른 곳을 신혼여행으로 가려고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었고
마침 여행앤라이프에서 모리셔스와 세이셸 상품도 판매하고 있었기에
두 군데를 중점적으로 살펴보다가 세이셸로 낙점했습니다.

이후 리조트를 고르는 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네요.
처음에 세이셸 포시즌스 리조트로 정하였으나 신혼여행 기간에 포시즌 리조트에 빈 방이 없어
반얀트리로 정했다가.. 다시 취소했다가 결국은 래플스와 포시즌으로 나누어 숙박을 하였습니다.
떠나기도 전에 박준석 실장님께서 많이 고생을 하셨더랬죠.

세이셸까지 가는 여정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지방에서 결혼식을 치렀던 터라.. 지방에서 출발하여 인천공항 - 아부다비 - 세이셸 마헤섬 - 프랄린 섬의 래플스 리조트까지 가는데
무려 25시간이나 걸렸습니다(환승시간 포함). 비교적 편하게 간다고 했음에도 시간 자체가 오래 걸려 힘들긴 했습니다.




그래도 힘들게 도착한 뒤에 저희를 기다리고 있는 세이셸 프랄린 섬의 래플스 리조트는 정말 좋았습니다.




신혼여행으로 오니 침대 위에 멋진 장식도 해주고 환영의 샴페인과 과일, 초코케이크까지 선물로 받았습니다.
래플스 리조트는 세이셸 내 여러 개의 섬 중에 두 번째로 큰 '프랄린' 이라는 섬에 위치해 있고
프랄린 공항이나 항구로부터 한참 떨어진 곳에 있어서 현지 여행사의 도움을 받거나 따로 택시를 타고 들어가야 합니다.
산을 깎아 만든터라 각 객실이 층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좋은 객실일 수록 상층부에 자리잡고 있더라고요.
리조트 내에서는 이동하려면 '버기' 라는 전기카트를 타고 다닙니다. 리조트가 작지 않은 편인데다가 한낮에는 많이 더워서 버기를 보통 부릅니다.
이용료는 따로 없고 투숙객이면 누구든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프랄린 섬에서는 여러 가지를 했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던 낚시를 하고자 인도양 먼바다까지 나가 참치 낚시를 하였고(돛새치, 점다랑어 등을 낚을 수 있음),




프랄린 내 국립공원도 방문하였으며,




리조트 내 풀장과 해수욕장에서 수영도 하고 일광욕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프랄린 섬에서의 3일이 지나고, 저희는 본 섬인 마헤섬으로 이동하여 포시즌 리조트로 향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세이셸에는 3개의 큰 섬이 있는데 섬과 섬을 이동할 때엔 경비행기와 페리를 이용합니다.

저희는 페리가 기본적으로 제공되었으나,
마헤 섬에서 프랄린 섬까지 한 시간 가량 걸렸고
파도가 너무 세서 멀미를 심하게 하여 고생했습니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한 번 정도는 경비행기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프랄린 래플스여 안녕~~)







다음은 마헤 섬의 포시즌 리조트입니다.
포시즌 리조트는 래플스 리조트보다 조금 더 좋았습니다(가격도 더 비쌈).
객실에서 바라보는 인도양이 기가 막혔고, 파도 소리가 항상 들리는데 정말 처음 경험해보는 풍경과 사운드였습니다.



포시즌 리조트로 옮기고 나서는 리조트 내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프랄린 섬에서 나오면서 멀미를 심하게 한 터라 뭔가 탑승하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있었고
포시즌 리조트가 시내에서 한 시간 가량 차량으로 떨어져 있다보니 시내까지 나가는 것도 쉽지 않았으며
세이셸의 도로가 기본적으로 너무 좁고 커브길이 많았습니다.
게다가 저희는 렌트를 따로 하지 않고 현지 여행사(크레올)에서 제공되는 버스만 타고 이동했는데
덜컹거림이 너무 심하여 돌아가는 날 외에는 타지 말자고 다짐을 했지요.
그래도 포시즌 리조트 내에 즐길거리가 많고 해수욕장도 아름답게 펼쳐져 있어 시간 보내는데엔 어렵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날엔 그래도 잠깐 마헤섬 시내를 들렀습니다.
세이셸이 워낙 작은 나라고 관광 산업으로 먹고 사는 나라다보니 시내에 별로 볼 것은 없었지만...

어떤 섬에 있든 리조트에서 시내까지 나가는 데 시간이 걸리고 쉽지는 않습니다.
렌트를 하면 조금 낫겠지만, 도로도 좁고 운전하기에 편한 상태도 아닙니다.
리조트에서 밖으로 나가기 어렵다보니 리조트 내에서 웬만한 것을 다 해결했는데..
리조트 내 물가가... 전반적으로 우리 나라 웬만한 호텔 내 비용의 세 배 정도 들더군요.


세이셸까지 가는 거리와 시간, 비용 / 현지에서 보고 듣고 즐길거리 등을 생각하면
다시 찾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남들이 많이 가지 않는 특색 있는 지역에서 즐겁게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신혼여행이기 때문에 기억이 많이 남겠지만... 정말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곳에 편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고생해주신 박준석 실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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