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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만들어지는 최고의 신혼여행, 여행앤라이프 이성진 트래블매니저 인터뷰

작성자 : 여행앤라이프 등록일 : 2018.09.04 좋아요 : 조회수 : 16


이성진 트래블매니저는 중국어를 공부하면서 관광중국어과를 선택했다. 중국어뿐만 아니라 관광계열의 수업을 함께 하면서 여행업에 대한 관심을 키웠고, 졸업 후에는 중국 외에 더 많은 나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여행앤라이프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허니문이라는 단어를 생각하고 알아가면서 입사를 결정했다고 한다.

여행사 직원이란 직업의 매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는 “여러 나라를 알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생소했던 지역을 공부하면서 그 만의 매력을 알게 되고 많은 사람에게 알릴 수 있다는 것이 메리트인 직업인 것 같습니다. 또한 그것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기 때문에 해외여행을 하면서 생생하게 체험하는 것도 큰 기쁨입니다.”

여행앤라이프는 정기적으로 신혼여행박람회를 통해 고객과 함께하고 있다. 이성진 트래블매니저는 주말에 주로 고객과 만나 허니문 상담을 진행한다. 박람회라는 한정된 공간과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고객의 니즈를 빠르게 캐치해 안내를 해드린다고 한다. 계약으로 이어질 경우 빠르게 항공권 및 현지 숙소를 수배해 여행에 무리가 없도록 진행하고 있다. 회사에서의 생활도 모든 일이 고객 우선이며 완벽한 허니문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허니문을 다녀온 고객이 좋은 후기를 남겨줄 때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이성진 트래블 매니저에게는 많은 고객이 있었지만 그 중에 로스카보스로 여행을 결정한 신부가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신부 입장에서는 생소한 지역이었고 후기도 거의 없는 상태라 SNS로 함께 정보를 주고 받으며 여행을 만들어갔기 때문에 여행 후에도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가 되었다고 한다.

이성진 트래블매니저가 추천하는 여행지는 ‘칸쿤’이라고 한다. 정확히는 미주+칸쿤의 조합된 여행상품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느낄 수 없는 대자연과 휴양을 함께 즐겨 볼 수 있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조합의 여행이에요.” 또 본인이 가장 좋았던 여행지 역시 ‘미국’이라 전했다. “그랜드캐년에 갔을 때 그간 묵었던 근심과 걱정이 싹 사라지는 기분이었어요. 꼭 10년 내로 캠핑카로 여행하고자 결심했습니다.”

“허니문은 ‘단 한번뿐인 여행’이라는 특징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고객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유여행의 특징도 있어 공부도 많이 필요하구요. 신랑신부의 궁금증도 확실하게 해소해주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런 신랑신부님들의 니즈를 빠르게 캐치하고 안내해드릴 수 있는 항상 발전하는 여행앤라이프의 직원이 되겠습니다.”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EDITOOR / 여행앤 편집부

PHOTOGRAPHER / 더블유브릿지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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